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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가모 타임피스만의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스타일 완성


페라가모 타임피스 x 이민정

퍼스트룩 167호 화보


 

 

 

 

 

 

 

 

 

 

럭셔리 워치의 대명사 페라가모

타임피스(FERRAGAMO TIMEPIECES)

배우 이민정과 함께한 우아한 감성이 물씨한 화보를 공개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112호의 커버를 장식한

이번 화보는 ‘A BETTER TOMORROW’ 를 주제로 진행,

배우 이민정의 한층 성숙해진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특히 이민정만의 우아한 매력과 페라가모 타임피스의 세련된

스타일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페라가모 타임피스 제품은 전국 백화점 내 시계 편집 매장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간치노(Gancino) 컬렉션은

페라가모의 아이코닉 심볼인 간치노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어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케이스와 스트랩을 이어주는 러그 부분을 곡선 형태로 만들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간치노(Gancino) 컬렉션은

카멜, 와인, 블랙 컬러의 레더 스트랩과 골드와 실버,

로즈골드의 메탈 소재 케이스로 구성되어

고급스러운 배색과 소재의 믹스 매치가 품격을 더한다.



 

 

 

 

 

 

 

 

‘페라가모 미니어처(Ferragamo Miniature)

미러 피니싱 처리된 선형 구조의 심플한 케이스에 세련된

디자인이 더해져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한껏 자랑한다.

실버, 골드, 로즈골드 컬러의 메탈 소재에 두 줄의 슬림한

브레이슬릿 디테일을 가미해

우아하면서도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페라가모 1898(Ferragamo 1898)

페라가모가 탄생한 1898년을이름으로 삼은 컬렉션으로 브랜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섬세하고 우아한 기요세 패턴에 라이트 브라운, 블루 컬러 다이얼,

그리고 세련된 메탈 스트랩이 감각적인

조화를 이뤄 트렌디한 무드를 연출한다.







 

 

 

 

 

‘간치노(Gancino) 컬렉션은

페라가모의 아이코닉 심볼인 간치노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어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간결한 디자인의 실버/로즈 골드 선레이 다이얼과

주얼리 버클을 사용해 격식을 갖춘 자리에서부터

캐주얼한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착장에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간치노(Gancino) 컬렉션은

페라가모의 아이코닉 심볼인 간치노 로고에서

모티브를 얻어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며,

케이스와 스트랩을 이어주는 러그 부분을 곡선 형태로

만들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 진행 퍼스트룩 167호                

 ·  퍼스트룩 에디터 안새롬이연우

 ·  포토그래퍼 신선해